삼성 근무와 회사 운영을 경험한 뒤, 스타개발에서 보낸 4년

저는 삼성에서 직장생활을 했고, 직접 회사를 운영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개발에 처음 합류할 때는 단순히 급여나 직책보다는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회사인가 를 가장 중요하게 봤습니다.

팀장으로 입사한 지 어느덧 4년이 됐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스타개발은 생각보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능력과 성과에 따라 권한과 책임을 충분히 맡기는 회사였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직원에 대한 대우입니다.

삼성 근무 경험과 비교해도 보상이나 업무 자율성, 회사가 핵심 인력을 대하는 방식에서는 오히려 더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스타개발에서는 내가 한 일이 실제 회사의 성과로 연결되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그 성과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여러 조직과 사업을 경험한 뒤 스타개발을 선택했고, 4년이 지난 지금도 이 선택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그에 맞는 책임과 대우를 받으면서, 회사와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이라면 스타개발은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경식 팀장 · 입사 4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