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개발은 저의 첫 직장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다른 회사를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업무환경이나 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춰져 있는지 크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다른 디자인 회사나 여러 회사로 취업한 친구들과 서로 회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스타개발의 장점이 무엇인지 오히려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업무를 처음 배우는 직원도 일을 하나씩 익혀갈 수 있도록 업무 방식과 자료, 보고체계, 일정관리 등이 비교적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디자인 업무만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여러 분야의 업무를 접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보는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많았지만, 하나씩 업무를 맡고 경험하면서 ‘회사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회사 이야기를 들어보면 업무가 특정 사람의 경험에만 의존하거나, 제대로 정리된 기준 없이 일을 배워야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스타개발은 업무 시스템과 기준이 잘 갖춰져 있고, 직원이 일을 배워가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느낍니다.
첫 직장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4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분이나 한 가지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문채린 대리 · 첫 직장 / 입사 4년차